• 서울회생법원이 제이알글로벌리츠의 자율구조조정프로그램(ARS) 협의 기간을 다음 달 13일까지 한 달 연장했습니다.
• 회사는 채무 원리금을 2029년 말까지 전액 변제하는 수정 계획안을 마련해 이사회 결의를 앞두고 있으며, 채권자와 최종 합의를 추진할 예정입니다.
• 해당 계획안은 다음 달로 예상되는 사채권자집회 가결과 법원 인가를 거치면 본격적으로 시행될 수 있습니다.
• 회사 측은 연장 기간 동안 채권자와 주주 등 이해관계자 입장을 반영해 원리금을 전액 상환할 수 있는 합의안을 도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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