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상인증권은 인바디에 대해 GLP-1 비만치료제 확산에 따른 체성분 모니터링 필수 인프라 기업으로 평가하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8만5000원을 유지함.
• 올해 3분기 연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22.2% 증가한 731억원, 영업이익은 47.8% 늘어난 145억원으로 추정됨.
• 체성분분석기 수출(479억원, +27.0%)과 가정용 수출(76억원, +40.0% 전망)이 실적을 견인하며 글로벌 제약사와 비만클리닉 수요가 확대 중임.
• 최근 주가는 5만1000원 선까지 조정받았으나 PER 13배 수준으로 저평가 상태이며, 4분기 매출 751억원과 영업이익 116억원으로 성장세를 이어갈 전망임.
❓PER: 주가수익비율 (Price-to-Earnings Ratio). 주가를 주당순이익(EPS)으로 나눈 값 — 이익 대비 주가 수준. 높을수록 성장 기대가 선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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