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정우성이 원래 임기인 2027년 3월 28일을 약 6개월 앞둔 지난 2일 아티스트컴퍼니 사내이사직에서 중도 사임한 소식이 전해지며, 12일 오전 9시 51분 기준 주가는 6.02%(250원) 하락한 3905원에 거래됐습니다.
• 이사직 사임 후에도 정우성의 지분은 171만 4108주(10.99%)로 변동이 없으며, 최대주주인 배우 이정재는 422만 5882주(27.10%)를 보유 중입니다.
• 정우성은 공식 홈페이지에 소속 배우로 이름을 유지하고 있으나, 회사 측은 사임 배경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밝히지 않았습니다.
🔗자세히 보기 📊시장 현황 📲앱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