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브이첨단소재가 투자한 대만 전고체 배터리 기업 프롤로지움이 2026 파리 모터쇼에서 차세대 전해질 구조인 동적 배위 네트워크(DCN) 아키텍처를 공개한다고 발표했습니다.
• DCN은 4세대 배터리의 초유동 무기 전해질(SFIE)로 구현되며, 비뉴턴 유체 특성을 통해 계면 저항을 낮추고 리튬이온 전이수를 극대화해 농도 편차 문제를 해결했다고 설명했습니다.
• 프롤로지움은 모터쇼에서 글로벌 완성차·부품사들과 협력한 전기차 시스템 통합 결과물을 대거 선보일 예정입니다.
• 현재 대만 타오위안 생산라인을 가동 중이며, 프랑스 덩케르크에 최대 44GWh 규모 공장 중 1단계(연산 4GWh·2030년 완공 목표)를 건설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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