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리츠증권은 원익IPS의 매수 의견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69,000원으로 상향했다. 국내 메모리 신규 팹 투자와 파운드리 투자 회복에 따른 성장 방향성도 유효하다고 봤다.
• 메모리 신규 팹용 장비 공급이 본격화하면서 큰 폭의 전년 동기 대비·전분기 대비 성장이 예상되며, 급증했던 수주잔고도 순차적으로 실적에 반영되는 단계에 들어섰다.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클린룸이 차례로 가동되면서 장비 반입은 2028년까지 확대될 전망이다. 이에 따라 2028년까지 실적 성장 가시성이 높고, 2026~2028년 영업이익 연평균성장률(OP CAGR)은 48%로 추정됐다.
• 목표주가는 2027년 예상 BPS 27,446원에 목표 배수 6.1배를 적용해 산출했다. 목표 배수는 유진테크·테스·피에스케이·브이엠·TEL·ASM 등 국내외 6개 비교기업의 2027년 예상 PBR 평균이다.
• 장비 출고 일정에 따라 분기 실적이 시장 예상치와 달라지는 변동성이 커질 수 있고, 일부 장비 매출의 분기 이연 부담도 있다. 또한 2026년 3분기 국내 증시 변동성 확대로 보유 주식의 주가가 하락하면 비현금성 금융자산 평가손실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
💰 현재가 134,200원
🎯 목표가 169,000원
📈 상승여력 +25.9%
❓PBR: 주가순자산비율 (Price-to-Book Ratio). 주가를 주당순자산으로 나눈 값 — 장부가치 대비 주가. 1배 미만이면 청산가치 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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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삼성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