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진위 피해접수센터에 접수된 메가박스중앙 관련 미정산 피해는 28건, 24억6439만원으로 위탁영화관 비중이 75%(21건)에 달합니다.
• 6월 영진위 조사에 응답한 배급사 23곳(응답률 21.9%)의 52편 미정산 상영매출은 총 52억6682만원이며, 상위 3사(I사·G사·E사)가 91.4%를 차지했습니다.
• 정산 지연으로 위탁영화관 고정비 부담 및 배급사의 신규 프로젝트 자금 운용 차질 우려가 제기되나, 실제 연쇄 부도나 폐업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 문체부와 영진위는 피해업체 법률상담 및 기존 정책자금을 안내 중이나, 메가박스 피해업체 전용 별도 유동성 지원책은 마련하지 않았습니다.
🔗자세히 보기 📊시장 현황 📲앱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