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1개월간 미국 ETF 시장에서 S&P500 추종 IVV(165.85억 달러)와 SPYM(82.98억 달러)에 총 248.83억 달러가 순유입됐으며, 최근 1주간 VOO에만 91.37억 달러가 몰렸습니다.
• 채권형 상위 5개 ETF에도 248.89억 달러가 유입됐으며, IUSB·VTEB·MUB 등 가격 하락세를 보인 채권 3종에만 144.71억 달러가 집중됐고 TLT에도 1주간 16.64억 달러가 들어왔습니다.
• 국채금리 급등에도 주식은 실적 개선(12개월 선행 PER 19배로 하락, EPS 27% 상승)이, 채권은 높은 이자수익과 TLT RSI 20선 부근 진입에 따른 가격 반등 기대가 매수를 뒷받침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 다만 9월 ISM 제조업 가격지수(77.9)가 예상치(72.9)를 웃도는 등 물가 불안에 따른 추가 긴축 우려와 단기금리 상승 및 장기금리 하락 동시 발생 가능성이 시장 위험 요인으로 지목됐습니다.
❓EPS: 주당순이익 (Earnings Per Share). 기업의 순이익을 발행 주식 수로 나눈 값 — 1주당 벌어들인 이익
❓ISM: 공급관리협회 (Institute for Supply Management). 미국 제조업·서비스업 PMI를 발표하는 기관. 시장에서 가장 권위 있는 미국 PMI 지표 — S&P Global과 별도 시리즈
❓PER: 주가수익비율 (Price-to-Earnings Ratio). 주가를 주당순이익(EPS)으로 나눈 값 — 이익 대비 주가 수준. 높을수록 성장 기대가 선반영
🔗자세히 보기 📅실적 캘린더 📲앱 다운로드
$RS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