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버크셔 해서웨이 자회사 뉴잉글랜드 자산운용(NEAM)이 올 2분기 브로드컴 지분 97%와 알파벳 클래스 A 지분 48%를 처분함.
• 시장에서는 실러 P/E가 156년 역사상 두 번째로 높은 상황에서 AI 거품 붕괴 위험관리 및 차익 실현에 나선 것으로 보고 있음.
• NEAM은 전체 8억 6300만 달러 포트폴리오 중 17.3%(1억 4900만 달러 이상)를 SPY(약 7610만 달러)와 VOO(약 7320만 달러)에 배분함.
• 이는 1900년 이후 20년 보유 시 전 기간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한 S&P500의 장기 안정성에 투자하는 버핏의 지론과 일맥상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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