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젠슨 황 CEO의 사위 니코 카프레즈 부사장이 입사 2년 만에 부사장으로 승진하며 핵심 실세로 부상했고, 자녀들도 요직에 있어 가족 경영 체제라는 평가가 나옴
• 카프레즈는 GPU 담보 대출 및 신용보증 프로그램을 주도해 엔비디아의 금융 지원 기능 강화를 이끌었음
• 블랙스톤·브룩필드 등 대형 사모펀드와 협력해 5천억 달러 규모의 AI 인프라 자금조달 계획을 수립함
• 업계에서는 그를 핵심 참모로 평가하며, 엔비디아 칩을 금융 조달 가능 자산으로 규정하는 등 인프라 생태계 확장을 추진 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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