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일 출범한 경기 수원지방중수청 마약합동수사과의 파견 인력은 경찰 20명(정원 20명)과 관세청 1명(8급) 확정에 그쳤으며, 기존 수원지검 합수본 경찰 인력(33명) 대비 40% 감소했습니다.
• 관세청은 10월 2일 기존 파견 인력을 전원 복귀시킨 뒤 8급 1명만 확정하고 7급 1명은 계획 단계에 머물러 실무 연계 공백 우려가 제기됩니다.
• 기존 합수본 수사 사건의 중수청 인계 현황에 대해 경찰청과 관세청 모두 소관 자료가 아니라며 제출을 거부했고, 공식 인계 자료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 서명옥 의원은 새 조직 출범에 맞춘 기존 사건 인계 현황 관리 필요성을 지적하며 국정감사에서 수사 공백 방지 대책 작동 여부를 따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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