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재까지 국내 증권사와 유관기관에서 해킹으로 인한 고객 정보 유출 등 특이 피해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 공격자가 AI를 활용해 7개 금융사를 공격한 것으로 전해졌으며 금감원은 전 금융권 약 500개 사에 공격 IP를 전파했습니다.
• 금융당국 지침에 따라 은행·카드는 6일까지, 증권·보험 등은 8일까지 12개 항목에 대한 긴급 점검을 완료해야 합니다.
• 증권사들은 해당 공격 IP 차단을 마치고 비상근무 체계와 24시간 보안 관제를 가동하며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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