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증권사 종합투자계좌(IMA)가 조기 완판을 이어가는 가운데, NH투자증권의 첫 단기형 상품(1000억원, 만기 1년 6개월)도 사흘 만에 마감됐다.
• 앞서 한국투자증권 상품에 1조원 이상 몰리는 등 흥행했고, 미래에셋증권도 2호가 이틀 만에 완판되는 등 4호까지 선보였다.
• IMA는 만기 보유 시 증권사가 원금 지급 의무를 지고 실적배당을 더하는 구조로, 고액자산가와 기관 수요가 집중된 것으로 풀이된다.
• 다만 은행과 달리 예금자보호 대상이 아니며, 수익률 미확정 및 중도 해지 시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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