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크론이 4분기 사상 최고 매출(542억3천만 달러)과 함께 2027 회계연도 상반기 250억 달러 설비투자 계획을 제시하자 공급 과잉 우려가 제기됐습니다.
• 발표 직후 마이크론 장중 3%대 급락,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0.7%대 하락 출발하는 등 반도체주 전반에 하방 압력이 작용했습니다.
• 대신증권은 투자비 상당수가 공장·클린룸 건설용으로 유의미한 생산 증가 효과는 2028년 하반기부터 나타날 것이라며 우려는 시기상조로 분석했습니다.
• 메리츠증권은 HBM 전환에 따른 출하 제약과 AGI 경쟁에 따른 가격 역탄력적 수요 확대로 2028년까지 공급 부족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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