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BK투자증권은 삼성전자가 메모리 공급 부족 장기화로 안정적 성장이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기존 목표주가 46만 원을 유지하고 저평가 상태로 분석했습니다.
• 3분기 실적은 이전 전망치를 하회하는 매출 195조 2000억 원, 영업이익 101조 7000억 원(DS 영업익 101조 8000억 원, MX·네트워크 적자 1조 1000억 원)으로 예상했습니다.
• 배당 중심의 주주환원 규모가 100조 원을 넘는 사상 최대 수준에 달해 향후 주가 상승을 견인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 한편 트렌드포스는 HBM4 비중 확대와 공급 제약으로 2027년 HBM 평균판매가격이 전년 대비 121% 급등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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