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신증권은 미국의 대미 투자 발표가 코스피에는 중립적이나 원전 주기기·시공 및 LNG 밸류체인에는 수혜가 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 미국 측은 원전 8기(1200억달러) 등 총 2000억달러 규모를 제시했으나, 한국 확정 사업은 223억달러 가스복합화력발전소뿐이며 원전은 올해 4분기 검증 후 결정 예정입니다.
• 연간 투자 한도 200억달러는 지난 7월 경상수지 흑자(420억8000만달러)의 절반에 못 미쳐 환율과 금리에 미치는 충격은 제한적일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 한미 원전 프레임워크로 한국형 원전 APR1400 2기 미국 건설과 SA 개정이 추진되며, 향후 실제 수주 및 연내 최대 100억달러 선급금 집행처가 주요 변곡점으로 꼽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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