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4년부터 올해 8월까지 자기자본 3조 원 이상 종투사 10곳에서 113건의 전산사고가 발생해 피해 고객 1만 9055명, 실제 지급 배상금은 69억 8941만 원에 달했습니다.
• 사고 원인은 프로그램 오류가 51.3%(58건)로 절반을 넘었으며 외부 요인(31.9%), 시스템 장애(15.9%), 인적재해(0.9%)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 회사별 누적 배상액은 키움증권이 13건·38억 216만 원으로 전체의 절반 이상을 차지해 최다였고 한국투자증권(12억 452만 원), 삼성증권(8억 3987만 원)이 뒤를 이었습니다.
• 올해 8월까지는 한국투자증권이 4건·11억 8208만 원을 지급해 전체 배상금의 64.3%를 차지했으며 키움증권은 6건·4억 451만 원을 배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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