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리츠증권은 중국산 광모듈 규제로 공급사가 바뀌어도 두산 전자BG의 CCL 수요는 유지될 가능성이 높아 실적 영향이 제한적이라고 분석했다.
• 전자BG의 광모듈향 CCL 매출은 올해 1분기 344억원, 2분기 493억원에 이어 3분기에는 전분기 대비 2배 이상인 1059억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했다.
• AI 데이터센터 확장에 따른 1.6T 및 3.2T 고사양 세대 전환과 증설 효과로 고부가 CCL 수요 채택이 지속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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