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가조작 근절 합동대응단이 상장사 M&A 미공개 중요 정보를 공유한 혐의로 IB·PEF 업계 관계자 5명 안팎의 자택·사무실 등 20여 곳을 압수수색하고 재산 동결 조치를 단행했습니다.
• 혐의자들은 글로벌 PEF 및 대규모 블라인드펀드를 보유한 국내 PEF 직원, 전 대형 증권사 임원 등 80~90년대생들로 구성됐습니다.
• 핵심 혐의자들의 공통점은 설립 20년이 넘은 서울대 경영대 학술 동아리 출신으로, 끈끈한 폐쇄적 선후배 네트워크를 통해 정보를 공유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연루된 PEF 운용사 측은 직원의 개인적 사건이자 수사 초기 단계라며 엄중히 인식하고 수사에 협조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자세히 보기 📊시장 현황 📲앱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