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은행 공격에 쓰인 것으로 추정되는 웹서버에서 중국어 기반 오픈소스 LLM 침투테스트 시스템인 'ARTEX AI' 운영 정황이 포착됐다고 보안업계와 문종현 지니언스 시큐리티센터장이 전함.
• ARTEX AI는 정보 수집부터 취약점 검증까지 자동화하는 멀티에이전트 도구로, 올해 바이두 BSRC 챌린지에서 우승했으나 이번 해킹에 실제 사용됐는지는 공식 확인되지 않음.
• 앞서 신한은행은 지난달 30일 대출모집인 서비스 본인 확인 절차 우회로 고객 약 2만5천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됐다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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