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미코젠이 인천 송도 배지 생산시설의 밸리데이션 및 품질시스템 구축을 마치고 고객사 고유 조성(In-House Media) 배지 위탁생산(CMO)을 본격화한다고 1일 밝혔습니다.
• 송도 공장은 분말·액상 배지를 연구용부터 상업용까지 대응하며, 현재 항체 13개사, 세포치료제 11개사, 백신 1개사 등 국내외 약 30개사와 평가 및 사업을 진행 중입니다.
• 회사는 상업용 CMO, 연구용 카탈로그 배지, 맞춤형 공동개발의 3대 축을 육성하고 해외 공급선과의 이중 소싱(Dual Sourcing) 수요를 공략할 계획입니다.
• 업계에서는 배지 교체 문턱이 높은 특성상 현재 진행 중인 평가가 상업용 공급 계약과 반복 매출로 얼마나 빠르게 전환되는지가 핵심 관건이라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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