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코넥스 일평균 거래대금은 11억원으로 2015년 이후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고, 코스닥 이전상장도 올해 진코스텍 1곳에 그치는 등 침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 코스닥 직상장 요건 완화로 코넥스 경유 필요성이 줄었으나, 최근 상장 문턱 강화로 올해 코스닥 상장사가 29곳으로 급감한 점은 변수로 꼽힙니다.
• 지난 23일부터 시가총액 미달 상폐 위기 기업의 코넥스 이전상장이 허용되면서 시장 활성화와 증시 디딤돌 역할 회복에 대한 기대가 나옵니다.
• 현재 이전상장 의향을 밝힌 곳은 신라에스지 1곳이며, 대다수 기업은 극히 적은 유동성을 고려해 경과를 지켜보며 관망하는 분위기입니다.
❓시가총액: 주가 × 발행주식수. 기업의 시장 평가 총액 — 대형주·중소형주 분류 기준
❓거래대금: 거래량 × 체결가의 합 — 실제 오간 돈의 규모. 거래량보다 자금 유입 강도를 잘 보여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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