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증권은 고환율·고유가·고금리 속 이익 방어력을 주목하며 대한항공 목표주가를 기존 4만원에서 4만2,000원으로 5% 상향했습니다.
• 연결 영업이익은 올해 전년 대비 5% 감소한 1조1,000억원을 기록한 뒤, 내년에는 2조7,000억원으로 늘어 시장 컨센서스를 웃돌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 방한 외국인 증가에 따른 여객 운임 상승, AI 투자 확대 및 항공기 제작 지연에 따른 화물 고운임 유지, 3분기 아시아나항공 수익성 개선을 주요 근거로 꼽았습니다.
• 합병 비용 인식 마무리와 대외환경의 평균 회귀 시 이익 추가 상향이 가능하다고 보았으며, 지난 23일 주가는 0.32% 오른 3만1,500원에 마감했습니다.
❓컨센서스: 증권사 애널리스트들의 실적 추정치 평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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