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손보는 신한금융지주와 협상 결렬 후 공개매각으로 선회해 1조원 안팎의 가격이 거론되며, LG생활건강의 해태htb는 기대가격 3000억원 안팎에 메가엠지씨커피와 고도파트너스가 숏리스트에 올라 본입찰을 앞뒀다.
• 홈플러스는 약 50곳에 티저레터를 발송해 거래구조 조율에 나섰고, 워크아웃 중인 중앙일보는 오리온·다우기술 등 6곳이 LOI를 제출해 10월 본실사 후 본입찰에 들어갈 예정이다.
• 엘리스그룹 등 다수 기업이 10월 IPO 수요예측을 앞둔 가운데, IB업계는 M&A 인수가격과 공모가 눈높이를 투자자들이 어느 수준까지 수용할지가 4·4분기 연말 시장의 성패를 가를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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