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스라엘 방위군(IDF)과 국경경비대는 금일(금요일) 헤브론 인근의 키르벳 아부 팔라흐 지역에서 발생한 폭력 충돌 현장에 출동했다.
• 현장에는 외국 언론 관계자들이 있었으며, 한 여성 기자가 충돌 과정에서 부상을 입었다.
• IDF는 현장 도착 후 최루탄 등 진압 장비를 사용해 충돌을 해산시켰다.
• 또 다른 충돌 지점에서는 날카로운 물건을 들고 달려오던 용의자를 향해 경고 사격을 실시했으며, 이후 해당 용의자는 제압됐다.
• 경찰 및 유대-사마리아 지구 소속 법의학 조사팀은 IDF와 협력해 사건 현장에서 증거 수집 및 목격자 진술을 확보할 예정이다.
• IDF는 이번 사건을 강력히 규탄하며, 모든 형태의 폭력을 엄중히 다룰 것임을 밝혔다. 민간인을 대상으로 한 공격과 폭력 행위는 중대한 범죄로 간주되며, 이를 근절하기 위해 관련 당국과 협력해 체계적이고 다각적인 대응을 추진할 계획이다.
❓IDF: 이스라엘 방위군(Israel Defense Forces), 이스라엘 정규군
🔗자세히 보기 ⚔️전쟁 상황실 📲앱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