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MD 최고경영자(CEO) 리사 수(Lisa Su)는 수요일, 미국 칩 제조업체인 AMD가 메모리 및 파운드리 사업 분야에서 삼성전자와의 협력 기회를 계속 모색할 것이라고 밝혔다
• 메모리 칩 공급 부족 문제에 대해 수 CEO는 AMD가 "고객과 협력하여 메모리 사용량을 최적화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향후 더 많은 컴퓨팅 수요를 충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서울 방문 중 기자들과의 인터뷰에서 수 CEO는 SK하이닉스 경영진과 만났으며 삼성전자 경영진과도 회동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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