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행정부가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을 위해 러시아와 진행 중인 협상이 루코일의 전 세계 석유 자산을 포함하는 수십억 달러 규모의 잠재적 거래로 확대됐다고 로이터 통신이 뉴욕타임스를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이 거래는 미국과 크렘린의 승인을 필요로 하며,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지난 9월 스티브 위트코프와 재러드 쿠슈너를 만난 자리에서 제기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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