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강경파 언론이 스티브 위트코프 미국 특사와 아바스 아락치 이란 외무장관이 뉴욕에서 회동했다는 보도 이후 아락치 장관에 대한 비판 수위를 높이고 있다.
이란혁명수비대(IRGC)와 연계된 타스님 통신은 이번 접촉이 이란 최고국가안보회의의 승인을 받지 않은 것이라며 아락치 장관의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러한 비판은 워싱턴과의 관계 재개에 대한 테헤란 내부의 분열을 부각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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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GC: 이슬람혁명수비대 (Islamic Revolutionary Guard Corps). 이란 최고지도자 직속 군사조직, 미국이 테러단체로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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