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가 광고 없는 디즈니+ 요금제를 월 21.49달러로 13% 인상한다고 밝혔다.
이는 기존 요금에서 2.50달러 오른 금액이다.
광고 없는 훌루(Hulu) 요금도 같은 폭으로 오르며, 디즈니+와 훌루 광고 없는 번들 요금은 21.99달러로 인상된다.
이번 가격 인상은 주요 스트리밍 업체들이 수익성 증대를 위해 요금 인상을 지속하는 가운데 나온 조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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