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힘들었다
온갖 캣 다 가니까
메테오라 캣 갈 것 같았는데
갑자기 뜬금없이 메테오라 damm쓰는 주식 페어 런치패드들이 등장하기 시작 무한 pvp 시작됨
purr의 meteoracat
ember의 meteoracat
stock의 meteoracat
레이디움캣도 아니고 메테오라 캣 먹을것도 없는데 가봐야 1~2M 가면 기적일테니까
이미 자존심 싸움으로 번져버려서
오늘 러너 정해질때까지 받은 불쾌한 기분을 지울수가 없네요 본전은 팔았습니다.
다음엔 pvp 쉬운 요소들 나오면 그냥 안건드리는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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