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GPRO로 수수료 잘 파먹었네요
OTC가 잘 될지 안 될진 모르겠지만 일단 첫 러너 나오면 상방은 낮아도 볼륨자체는 많이 나와줄 것 같아서 dlmm으로 들어갔는데
처음 600불 넣었는데 3시간만에 수수료 680불 캐길래 캔거까지 다 캔거까지 집어넣었습니다 ㅋㅋ
stonk보다는 OTC가 로빈후드 방식 그대로 가져온 느낌이라 어떻게 될지 궁금했었는데
그래도 엄청 잘됐네요 첫날에 이정도면
사실 OTC는 1M근처에 샀다가 런치패드 공개후에 팔았는데
사이트 아무리봐도 클로드로 홈페이지 하나 만들어줘 하면 10초만에 만들어주는 디자인이라
근데 진짜 사이트 이렇게 생겨도 되는건가
Post #2975
378


-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