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뽑기 회사들은 재고를 팔 필요가 전혀 없어요. 왜냐하면 모든 도박과 다시 팔기에서 15%를 챙기니까요. 실제 도박꾼들은 재고가 시장에 나가지 않게 해요. 그들은 그냥 다시 팔 뿐이니까요”
쓰레드가이 발언에 대한 반박
https://x.com/andy8052/status/2062155746133823646
이건 사실 극도로 잘못된 거예요.
Monster와 다른 모든 가챠 플랫폼은 문자 그대로 재고를 충분히 유지할 수 없고, 이 가챠들에서 플레이하고 카드를 유지하려는 수요가 너무 높아서 시장을 폭발적으로 채우도록 강제되고 있어요.
threadguy가 가진 이 아이디어는 매우 흔한 오해예요.
저도 아마 tcg 에드작을 시작하기 전 이였다면 treadguy처럼 생각했을 것 같아요
그런데 막상 에드작 시작하고 나서 부터는 보는 시선이 달라진 것 같습니다.
진짜 카드 수집만 하는사람, 리딤하는사람이 정말 많은 곳이고
이렇게 된 이유는 기본적으로 tcg 카드들이 우상향 해주는 걸 떠나서
바이백에 굳이 팔 필요 없다는 점도 한 몫 한 것 같습니다.
fmv 뻥튀기 되어있으면 넘겨야겠지만
아니라면 그냥 리딤해서 대행 넘기는게 수수료는 같지만 가격은 원래 가격을 받으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