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부터는 주식과 TCG를 시작했는데
주식은 국내 주식은 안 사고 ETF 상품이랑 엔비디아 + 써클 정도만 샀습니다.
xstocks가 고마운게 원래 주식도 해봐야지 생각만 하고 있었다가 등 떠밀어줘서
조금만 더 떠밀어주지 삼성x 하이닉스x도 만들어줬으면 샀을텐데 ...
TCG는 실물 카드 + TCG 프로젝트 에드작 + $CARD 로 접근을 했는데
일단 실물 카드는 사다가 나중에 팔 것도 생각하면 과정이 번거러울 것 같아 지금은 안 사는중이고
TCG 프로젝트 에드작은
Collector + Phygitals + Beezie 3개 하고 있는데
셋다 생각보다 더 에드작을 어쩌다 보니 했습니다.
collector는 아스터같은 거 시즌2 하는 느낌으로 그래도 운이 정말 안 좋지 않는이상 분기별 에드로 멘징 가능하지 않을까?
phygitals는 25년에 TGE를 했어야 하는 프로젝트라 생각하고 희석이 너무 많이 되어서 38렙 다계만 해두고
그당시 희석이 심했는데 왜 그래도 시작했냐 하면 그래도 tcg 프로젝트 답게 생겼어서 다른 프로젝트에 비해 자체적으로 제공해주는 유틸리티가 많기 때문에
사람들이 선호할 것 같다고 생각을 하는데 사실 다 카드깡 도박하러 오는거라 의미가 있나 싶기도 합니다.
+ 원피스 카드팩이 가장 잘 나와있어서 홀딩할 용도로도 좀 깠습니다. 1년뒤에 팔 생각으로
beezie는 뽑기 메리트가 가장 있었던 프로젝트니 가장 많이 뽑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솔라나와서 더 호감이 됐습니다.
참고로 돈 안잃고 공짜로 에드작 하신분들이 많은데 전 돈 잃었습니다.
원래 개많이 잃었었는데 그래도 5월에 운이 좋게 250불, 50불에서 1~2등상 먹고 포인트 볼트에서 폰쵸 피카츄 먹어서
다행히 건강한 에드작 했다 정도까진 왔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cards는 lP에 넣을 용도로만 좀 사고 가격이 올라간 이후로는 아래 범위로만 계속 dlmm 만들어뒀습니다.
조금 아쉬운게 그당시엔 심신미약 상태라
리스크 관리가 최우선 순위였기 때문에
쌩매수는 못 했어요
그래도 수수료 클레임한걸로 타이탄 생존트잭들도 계속 남기고
Meteora 시즌2 포인트도 쌓아서 나쁘진 않은 것 같습니다 ㅋㅋ
주식 TCG는 이정도로만 해두고
다시 솔라나 에드작 + 밈코만 하는중
사실 밈코도 봇 돌리는거고 솔라나 에드작도 시간 드는 작업이 딱히 없어서
메이플 플래닛만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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