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신기한게 Chang_defi 이사람 한국인인줄 알았는데 아니였네요.
Bullish lol
이번에 밖으로 한번 나돌아다니면서 제가 개인적으로 관심 가지기도 해왔던 유망 프로젝트들의 파운더 및 팀원들을 운 좋게 만나고 인터뷰 하고 그랬는데
정말 세상에 아직 나오지 않은 야심찬 팀들이랑 경쟁력 있는 기술들을 보유한 Web3팀들이 이번에 너무나도 많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저는 단순 폰지나 밈을 잘 안 건드려서 그런가 그 어떤 때보다 지금이 불리시한 프로덕트들이 굉장히 많이 나오고 있다고 생각 드는 것 같아요.
Hyperliquid는 진짜 신이다.. 그런 구조적으로 복잡한 프로덕트를 11명의 팀원 가지고 일찍 런칭할 수 있었는지.. 대박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일단 Thru 얘기로 돌아가서 말해보자면
Thru는 자체 (Perp DEX Advanced version)를 현재 만들고 있고 고성능 Risc-V 기반 L1 (새로운 지갑, 새로운 생태계) 그리고 더 나아가서는 자체 스테이블 코인인 ThrUSD 까지 런칭 한다는 것 같았습니다.
살짝 들어보니 백킹하는 Trading firm들이 상당한 것 같았네요.
Capital game, Business에는 정말 인맥도 중요하고, 투자 회사들의 이해관계 그런 것도 업계에 무조건 있을 수 밖에 없던듯
제일 궁금할 것 같은 “에어드랍” 관련해서는 테스트넷 단계에서는 없을 거고.. 메인넷 이후에 뭔가가 있을 거라고 하던 것 같네요.
슬프게도 테스트넷 단계에서 뭔가를 하고 기여해서 토큰 에어드랍을 받는 메타는 크게 Ritual, Rialo, Seismic얘내들이 마지막이 될 것 같아요..
그리고 진짜 Perps는 하나의 흐름이다 라는 걸 이번에 또 한번 느낀듯, 이게 생각보다 꽤나 오래 갈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메인 스트림으로 진입하는 중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