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KBW 이후 조용했던 Rialo가 도대체 뭘 하고 있었는지, 메인넷은 언제 나오는지, 기관들과 뭘 하고 있는지, 그리고 다들 궁금해할 토큰과 에어드랍 얘기까지 직접 물어보는 자리였습니다.
요약: Rialo는 지난 1년 동안 스텔스 모드로 들어가서 체인을 만들고 기관들과 실제 유스케이스를 붙이는 작업을 하고 있다.
그리고 가장 궁금한 에어드랍.
Rialo는
🚫 토큰 → 커뮤니티 → 제품이 아니라
👍 제품 → 기관 → 트랙션 → 커뮤니티 보상
순서로 가겠다고 했습니다.
에어드랍부터 뿌려 유저를 모으기보다는 실제 비즈니스와 유동성을 만든 뒤 커뮤니티가 보상받는 구조를 고민하겠다는 것.
그래서 당장은 에어드랍 파밍보다,
- 예정된 기관 파트너 발표
- 메인넷과 함께 나올 실제 유스케이스
- 트랙션 이후 커뮤니티 보상 방식
이 세 가지를 보는 게 더 중요해 보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