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분위기 보면 펖덱들도 점점 열기가 식어가는 느낌이라 너무 무리하기보다는 적당히 즐기는 선에서 참여하는 게 좋아 보이네요.
오히려 본계 하나를 깊게 파는 것보다 시빌만 피할 수 있다면 부계를 여러 개로 나눠 최소 에어드랍 수치를 여러 계정으로 나눠 받는 전략이 사용 자금 대비 효율은 더 좋아 보이기도 하네요.
새롭게 해볼 만한 프로젝트도 없는 것 같고 기존에 하던 프로젝트들도 전반적으로 조용해진 상황이라..
요즘은 올해 포켓몬 30주년 그리고 내년엔 원피스 30주년까지 이어지면서 TCG 쪽이 열풍이긴 하던데 구조 자체가 펖덱처럼 자금을 꽤 크게 태워야 하는 쪽이라 부담이 있어서 참여는 안 하고 있는데 한 개 프로젝트 정도는 먹여주지 않을까? 느낌은 드네요.
이거 말고는 다들 요즘 무슨 프로젝트 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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