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한도의 99.6%에 달하는 9,430억 원의 지방채를 발행했고, 조례 개정을 통해 기금 5,588억 원을 전용
• 올해 상당수 사업 예산이 9개월분만 편성되어 있어, 당장 7,700억 원 규모의 감액 추경이 불가피한 상황
당분간 재개발·재건축 등 인프라 개발에 속도 붙긴 어렵겠네요.
@ryan_research
라이 라이언의 RWA @ryan_research · 571 subscribers 
당분간 재개발·재건축 등 인프라 개발에 속도 붙긴 어렵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