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글인데, 눈에 보여서 가져왔습니다. PB 역할이 필요하다고 생각을 항상 해왔는데, 아직 규제적으로도 수요도 부족한 시장 같긴합니다.
1. 대규모 자금 거래 시 발생하는 시장 충격(가격 왜곡)과 슬리피지를 최소화하고 최적의 거래 경로를 찾아주는 기관 맞춤형 서비스 필요
2. 전통 금융과 달리 거래소별로 가격이 다른 디지털자산 시장에서, 여러 거래소와 OTC의 유동성을 하나로 묶어 체결 비용을 획기적으로 절감
3. 비트코인 ETF 발행뿐만 아니라 향후 스테이블코인 결제 및 AI 에이전트 시대에 자산을 실제로 체결하고 정산하기 위한 핵심 기반 시설
[웨이브릿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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