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주장은 아니고, 오랜만에 이더리움 옹호 리포트라 요약해서 전달드립니다.
• 이더리움의 본질이 고수수료 기반의 투기 환경에서 '프로그래밍 가능한 인터넷 금융 결제 레이어'로 변모
• 레이어2(L2) 확장 + 메인넷 수수료 급감으로 인프라로서 가치는 챙겼으나, 수수료 소각을 통한 가치 상승 논리(Ultrasound Money)를 약화 [포인트임]
• 하지만 인프라로서 수천억 달러 규모의 스테이블코인과 실물자산(RWA)의 온체인화가 진행 중인 곳이기도 함
• 이더리움은 블랙록, JP모건 등 기관 자본의 컴포저빌리티(Composability)를 위한 최상위 신뢰 및 결제망으로 작용 중
• 수수료 모델이 약화되었더라도, 이더리움이 결제망으로 안착함에 따라 $ETH 는 생태계의 기축 경제 자산(Native economic asset)으로서 가치를 지님 (네트워크 보안 등)
• 이더리움이 글로벌 주요 결제 레이어로 안착하고, ETH가 보안, 담보, 결제, 경제적 조정의 핵심 자산 지위를 유지할 경우는 상승이 예상
• 반면 창출된 모든 가치를 앱, 수탁업체, L2 네트워크, 발행사들이 가져가고 정작 ETH 자체의 활용도는 떨어질 경우에는 하락
최근에 마이크론 $MU 의 평가 방식 변경에 따른 목표가 상향과 같이, 이더리움 역시 수수료 중심의 평가 방식에서 벗어난다면 새로운 가치가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여전히 위 글의 방식처럼 ETH가 가치가 있게 핵심 자산이 될 것 같진 않아 홀딩하는 입장에서도 팔고 싶긴 하네요.
+ 최근 HYPE 이후로 토큰-수익의 관계를 못만드는 프로젝트에 대한 회의가 강합니다.
[Bmoney]
@ryan_researc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