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프체인 FX는 국가별 은행망 파편화 및 사전 자금 예치 구조로 인해 정산 지연과 비용 비효율성이 발생
• 온체인 FX는 통화별 램프를 1회 구축한 뒤 프로그래머블 유동성 풀을 활용함으로써 외환 거래의 견적·집행·정산을 단일 트랜잭션으로 통합하여 24/7 실시간 청산을 달성
• 이는 개별 중개 기관 중심의 운영 구조를 시장 청산 체제로 전환하는 것
• 다만, 현재의 깊이(Depth) 부족 및 슬리피지 현상이 있으나 해당 한계는 수요가 몰릴 수록 해결 가능한 유동성 문제로 보임
기존 외환 송금이 국가별 직항 노선을 일일이 까는 구조라면, 온체인 FX는 모든 통화가 하나의 AMM 유동성 풀을 공유하는 방식
Sebastián Serrano
@ryan_researc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