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단계 (Acquirer/PSP): 맥도날드 키오스크에 카드를 대면, 결제 대행사가 이를 '일반 달러 카드'로 인식하고 승인을 요청
2단계 (Schemes): 비자/마스터카드 네트워크가 건당 미세한 수수료를 챙기며 이 결제 데이터를 카드 발급사로 전달
3단계 (Processors & Crypto): 마케타(Marqeta) 같은 기술 프로세서가 지갑을 조회, 그 즉시 크립토 카드사에서 비트코인을 팔아 달러($5)로 전환
4단계 (Issuer): 달러가 확보되었으므로 발급사 단에서 최종 승인을 내려 키오스크에서 빅맥 주문 영수증이 출력
5단계 (Settlement): 1~3일 뒤 맥도날드 가맹점 은행은 수수료를 제외한 달러($5)를 맥도날드 점주 계좌로 최종 정산
결제까지 많은 기업들이 있었군요. 크립토 카드사는 미세한 '스프레드(가격 차이)'로 돈을 벌고, 결제 수수료까지 일부 수취하는 모델이었습니다. (아님 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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