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7T vs $7B, 온체인 리스크 큐레이터 시장 분석
🟠DeFi 시장에도 전통 자산운용사의 역할이 부상하며, 프로토콜과 거버넌스가 모든 것을 결정하던 시대는 끝났습니다.
🟠시장은 초기 단계지만, 자본과 유통 경로는 이미 상위 큐레이터들에게 집중되며 이들의 운용 기록이 기관의 참고 기준이 되고 있습니다.
🟠시장 진입 경로는 큐레이터를 백엔드로 쓰는 ‘유통형’, 온체인에 자산을 태우는 ‘공급형’, 직접 큐레이터가 되는 ‘운용형’ 세 가지입니다.
🟠선택한 경로에 따라 쥐게 되는 통제권, 필요한 역량, 그리고 떠안아야 할 리스크가 확연히 달라집니다.
🟠핵심은 DeFi 진입 여부가 아니라, “어떤 판단권을 남에게 맡기고, 어떤 판단권을 직접 챙길 것인가?” 입니다.
📌리포트 읽어보기
🐯 Follow Tiger Research
Youtube | TG | X | LinkedIn
Post #1632
9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