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틴아메리카(LATAM) 송금 시장이 $174B 규모로 성장했으나, LATAM 최대 시장인 멕시코는 이민 둔화와 디아스포라의 노령화로 인해 11년 만에 처음으로 감소세에 진입
• 반면 중앙아메리카 국가들은 송금액이 GDP의 20~30%를 차지하며 급성장 중으로 LATAM보다 가치가 높은 지역일 수 있음
(과테말라, 벨리즈, 엘살바도르, 온두라스, 니카라과, 코스타리카, 파나마의 총 7개국)
• 하지만 중앙아메리카는 인프라 부재로 여전히 현금 의존도가 높아, 단순 전송 속도 개선보다 '달러 가치 저장'과 '메신저 기반 UI'를 결합한 스테이블코인 금융 스택 선점이 핵심 경쟁력
여전히 규모는 LATAM 하지만 성장은 중앙아메리카에서 진행 중이다. 정도로 생각하면 됩니다. 페이먼트 회사들 그리고 네오뱅크를 집중하시는 분들에게는 좋은 인사이트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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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an_researc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