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하나금융의 매수가가 적정하다면, 두나무 비상장 사자
1/ 하나금융의 1조 원(지분 6.55%, 4대 주주) 규모 두나무 지분 인수 발표
2/ 올해 2월 미래에셋의 코빗 인수(지분 92%, 1,335억 원) 등 피어그룹의 공격적인 행보 속 결정 (한투는 코인원 인수설)
3/ 이번 지분 인수로 본격적인 [하나-네이버-두나무] 컨소시엄 구성 예상
4/ 아래 과거 이력을 보면 해당 컨소시엄 설득력이 있음
. 하나금융 - 네이버파이낸셜 : 네이버페이 하나통장 개설
. 하나금융-두나무-포스코인터내셔널: 기와체인을 활용한 자금 정산 PoC
. 네이버파이낸셜-두나무 : 인수 + 비상장 매각
5/ 향후 이 컨소시엄은 강력한 혜자를 만들 것으로 : "전통 금융(하나) - 페이먼트 연결(네이버) - 가상자산(두나무)"까지 이어지는 통합이 이뤄질 것
6/ 현재 두나무 비상장 주식 최근 거래가 기준 추정 시가총액은 9조, 하나금융의 인수가 역산시 15조로 약 50% 이상의 프리미엄을 준 것으로 확인
7/ 해당 시총으로 생각하면 현재 두나무의 비상장 주식의 가격은 50% 상승 가능성
* 현재 하락은 관계없이 KB 금융 제외 은행주 모두 하락으로 보임
@ryan_researc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