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긴장에 유가·변동성 급등, 미국 증시 약세
🌐 요약
중동 해상 운송 차질과 사우디 드론 요격 등 지정학적 긴장이 부각되며 유가와 변동성이 상승했다. 브렌트유는 109.86으로 3.72%, WTI는 99.02로 2.61% 올랐고, 나스닥은 2.5%, S&P500은 1.11% 하락했다. 미국 국채 이자비용 급증과 ECB의 매파적 발언도 위험회피 심리를 강화했다.
🌐 주요 뉴스
• 호르무즈 해협에서 유조선이 기뢰에 충돌해 화재 발생
• 예멘 인근에서 무장 소형선박이 LNG 유조선에 총격을 가했으나 승무원은 안전
• 사우디 주도 연합군이 리야드 등 상공에서 드론 4대를 요격
• 미국 2026 회계연도 국채 이자비용이 1조 3600억 달러로 사상 최고
• ECB 레인·나겔, 인플레이션 위험이 지속된다며 추가 대응 필요성 시사
•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도네츠크 지역 점령 여부를 두고 상반된 주장
• 앤트로픽 공동창업자, AI의 급속한 발전과 강력한 국제 규제 필요성 강조
🌐 시장 현황
• 나스닥: 29391.5 (-2.5%)
• S&P500: 7704.25 (-1.11%)
• VIX: 19.99 (+21.45%)
• 브렌트유: 109.86 (+3.72%)
• WTI: 99.02 (+2.61%)
• 금: 4181.1 (+0.26%)
•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5.098 (+0.18%)
• 코스닥: 794.78 (+4.46%)
🌐 주요 일정
• 10/18 13:00 호주 중앙은행 켄트 총재 발언
• 10/19 06:45 뉴질랜드 무역수지
• 10/19 11:00 중국 GDP·소매판매·실업률 등 주요 지표🚨
• 10/19 21:30 캐나다 소비자물가지수🚨
• 10/19 23:00 미국 NAHB 주택 시장 지수
🌐 참고
• 뉴욕 음식점·주점 수가 2026년 1분기 전년 대비 약 2,000개 감소
• IMF 운영위원회에서 러시아 관계자 발언 직후 여러 대표단이 퇴장
• 트럼프는 러시아 제재 결정이 미국에 이익이 된다고 언급
• 중국 중앙은행 총재는 다자간 무역체계와 보호무역 반대를 지지
• 프랑스 파리에서 생활비 상승에 항의하는 시위와 경찰의 최루가스 사용 발생
2026-10-18 10:00:12
✈ 빠른속보, 특파원김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