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러 경유 공급 합의 속 유가·금·미 증시 동반 상승
🌐 요약
미 증시는 실적 낙관론에 힘입어 상승했고, 반도체 약세와 높은 에너지 가격·국채금리 부담은 상승폭을 제한했다. 트럼프의 러시아산 경유 공급 발표가 연료 수급 우려를 일부 완화했지만, 예멘·중동 긴장과 우크라이나전 관련 불확실성은 지속됐다. 금은 중국 매입과 지정학적 위험 속에 강세를 보였다.
🌐 주요 뉴스
• 트럼프는 푸틴이 미국에 경유 300만 톤을 공급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혀 연료 가격 하락 기대를 키웠다.
• 젤렌스키는 러시아 제재 완화와 디젤 수출 허용을 비판하며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 사우디 주도 연합군이 예멘 후티 세력과 역량을 겨냥한 광범위한 작전을 개시했다.
• 미·우크라이나·러시아 협상단이 우크라이나전 종식을 위한 공동 제안을 논의했다.
• 중국 인민은행은 9월 금 23톤을 매입해 보유량을 사상 최고치인 2,410톤으로 늘렸다.
• 미 증시는 기업 실적 기대가 고유가와 국채금리 부담을 상쇄하며 사상 최고치 부근으로 상승했다.
• 엔비디아 AI 칩 서버를 중국으로 우회 반출한 슈퍼마이크로 협력업체 관계자가 유죄를 인정했다.
🌐 시장 현황
• 나스닥: 31123.25 (+0.5%)
• S&P 500: 7866 (+0.64%)
• 다우존스: 51976 (+0.94%)
• 비트코인: 82534.6 (+0.928%)
• 브렌트유: 104.43 (+0.14%)
• 금: 4220.3 (+1.52%)
•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5.244 (+0.25%)
• 달러인덱스: 102.231 (+0.09%)
🌐 참고
• 미국 8월 소비자 신용은 83억 달러 증가해 사상 최고인 5조1900억 달러를 기록했다.
• 미국 멕시코만 원유 생산의 72%가 허리케인 영향으로 중단됐다.
• LA항 9월 컨테이너 물동량은 104만TEU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 10월 연방준비제도 금리 동결 가능성은 85%로 상승했다.
• BNP파리바는 테슬라 목표주가를 $268에서 $266으로 하향했다.
2026-10-10 10:00:13
✈ 빠른속보, 특파원김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