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제재 합의 위반 조사로 규제 리스크 부각
🌐 요약
비트코인은 장중 8만2천~8만3천 달러대에서 움직인 뒤 82,534.6달러로 0.928% 상승했습니다. 바이낸스의 이란 제재 관련 합의 위반 조사와 재기소 가능성이 규제 부담을 키웠지만, 이란 연계 자산 압수 가능성과 기관의 장기 낙관론이 상승세를 지지했습니다. 미국 주요 지수도 동반 상승했습니다.
🌐 주요 뉴스
• 미 법무부가 바이낸스의 2023년 이란 제재 관련 합의 위반 여부를 조사 중입니다.
• 합의 위반 시 바이낸스는 재기소와 수십억 달러 벌금에 직면할 수 있습니다.
• 미 재무장관은 이란 연계 암호화폐 약 10억 달러의 추가 압수 가능성을 언급했습니다.
• 레저가 동남아 리셀러 CryptoBilis 관련 데이터 도난 및 8,600만 달러 이상 손실 보고를 조사 중입니다.
• 테더가 토르체인 관련 트론 금고 4곳의 145만 USDT를 일시 동결 후 약 3시간 만에 해제했습니다.
• 1000배 레버리지 거래소 Papertrade가 출시 전 사용자 예치금 2,500만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 시장 현황
• 비트코인: 82534.6 (+0.928%)
• 나스닥: 31123.25 (+0.5%)
• S&P 500: 7866 (+0.64%)
• 다우존스: 51976 (+0.94%)
• 금: 4220.3 (+1.52%)
•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5.244 (+0.25%)
• 달러 인덱스: 102.231 (+0.09%)
• 변동성지수: 14.84 (-3.7%)
🌐 참고
• 암호화폐 공포·탐욕 지수는 59로 ‘탐욕’ 구간입니다.
• CFTC 기준 비트코인 순매수 포지션은 2,540계약입니다.
• 톰 리는 암호화폐 강세장이 시작됐으며 역대 최대 규모일 수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 아크인베스트는 2030년 비트코인 시가총액 16조 달러 가능성을 제시했습니다.
2026-10-10 10:00:09
✈ 빠른속보, 특파원김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