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증시 사상 최고 경신에도 유가·인플레·지정학 리스크 부각
🌐 요약
미 증시는 S&P 500과 엔비디아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강세 출발했다. 이후 연준 인사들의 추가 긴축 경고와 10년물 금리 5.27% 부근 부담, 중동·우크라이나 지정학 리스크로 상승폭을 반납했다. 유가는 브렌트 100달러를 웃돌았고, 나스닥은 소폭 상승으로 마감했으며 BTC는 약세를 보였다.
🌐 미국 장 마감 후 주요 뉴스
• S&P 500이 장중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으나 상승폭은 0.5%로 제한됐다.
• 연준 데일리·슈미드, AI·관세·에너지 비용에 따른 인플레와 추가 긴축 가능성 경고
• 브렌트유가 호르무즈·중동 긴장으로 배럴당 100달러를 상회했다.
• 트럼프는 전쟁 종료 시 유가 하락과 강달러를 언급하고 연방 휘발유세 중단을 검토했다.
• 이라크 북부 술라이마니야에서 폭발음이 보고됐고, 이란 인근 해상 긴장도 고조됐다.
• 베네수엘라 카르돈 정유공장에서 화염과 연기가 관측됐다.
• 미 국무부가 러시아 전염병 연구센터의 의문사 관련 추가 정보를 공식 요구했다.
🌐 시장 현황
• 나스닥: 31507 (+0.08%)
• S&P 500: 7882.25 (+0.1%)
• 코스닥: 919.92 (+2.98%)
• 비트코인: 85456.7 (-0.48%)
• 브렌트유: 101.04 (+0.46%)
• 금: 4193.7 (+0.16%)
• 미국 10년물 금리: 5.269 (-0.79%)
• VIX: 15.01 (-3.29%)
🌐 주요 일정
• 10/7 14:00 IMF 총재 게오르기에바 발언🚨
• 10/7 15:00 독일 산업생산 전년 대비🚨
• 10/7 23:30 EIA 원유 재고
• 10/8 03:00 FOMC 회의록🚨
• 10/8 20:30 ECB 회의록🚨
🌐 참고
• EIA는 2026년 브렌트유 전망을 96.32달러로 상향했다.
• 엔비디아의 MSCI ACWI 비중이 5.21%로 일본을 추월했다.
• 미 3년물 국채 낙찰금리는 4.932%로 2006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 러셀2000 공매도 비율은 8.0%로 2019년 이후 최고 수준이다.
• 암호화폐 카드 결제액은 125억달러로 연초 대비 140% 증가했다.
2026-10-07 08:30:11
✈ 빠른속보, 특파원김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