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긴장과 인플레이션 우려 속 미 증시는 상승폭 축소
🌐 요약
미 증시는 서비스업 지표 개선에 힘입어 장 초반 상승했고 나스닥은 한때 1% 올랐다. 이후 호르무즈 해협 유조선 피격과 이란·사우디 관련 긴장이 부각되며 위험선호가 약화됐다. 트럼프의 러시아 정유시설 관련 발언과 높은 국채금리 속에 상승폭을 줄였지만 보합권 상승으로 마감했다. BTC는 중동 우려로 약세를 보였다.
🌐 미국 장 마감 후 주요 뉴스
• 미 9월 서비스 PMI 58.8, 신규 주문·고용 증가가 크게 개선됐지만 비용 인플레 재가속
• 호르무즈 해협서 유조선이 미확인 발사체에 피격돼 기관실 화재 발생
• 미 전략비축유 28주 연속 감소해 2억8,300만 배럴로 1982년 이후 최저
• 트럼프는 휘발유·디젤 가격 상승 원인으로 러시아 정유시설 공격과 정유능력 부족을 지목
• 이란 긴장 고조 속 리야드 폭발 및 공항 피격 가능성이 보도됨
• 미 재무부가 이란과 거래하는 외국 은행에 제재 관련 통지 발송
• 미 증시는 장 초반 상승했으나 중동 리스크와 금리 상승으로 상승폭을 축소
🌐 시장 현황
• 나스닥: 31356.5 (+0.12%)
• S&P 500: 7834 (+0.1%)
• 다우존스: 51617 (+0.11%)
• 비트코인: 85878.2 (-0.923%)
• 니케이: 69946.86 (+2.4%)
• WTI: 89.22 (-0.23%)
• 금: 4166.2 (+0.23%)
• 미국 10년물 금리: 5.311 (+0.64%)
🌐 주요 일정
• 10/6 15:00 독일 산업수주 전월 대비 증가🚨
• 10/6 21:30 미국 무역수지🚨
• 10/7 05:30 미국 API 원유 재고 변동
• 10/7 15:00 IMF 총재 게오르기에바 발언🚨
• 10/7 23:30 EIA 원유 재고량
🌐 참고
• MAGS에 9월 사상 최대 10억달러, 채권펀드에 110억달러가 유입됨
• 높은 금리로 약 60억달러 규모의 미국 지방채 차환이 지연됨
• 미 에너지부가 펜실베이니아·오하이오 원전에 42억달러 투자
• 메타의 앤스로픽 클로드 사용 인력이 6만명에서 3만명으로 감소
2026-10-06 08:30:12
✈ 빠른속보, 특파원김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