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 둔화로 금리 인상 우려 완화, 지정학 리스크는 확대
🌐 요약
부진한 미국 고용지표로 연준의 단기 금리 인상 우려가 완화되며 위험자산 선호가 개선됐다. 이후 유럽·미국의 비축 연료 방출 소식이 유가 부담을 낮췄지만, 오만 인근 유조선 피격과 북한 미사일 발사로 지정학적 긴장이 부각됐다. 미 증시는 상승세를 유지했고 국채금리는 상승했다.
🌐 주요 뉴스
• 미국 9월 비농업 고용이 29,000명 증가에 그치며 금리 인상 기대가 급락했다.
• 유럽과 미국이 경유·원유 비축분 방출에 나서며 연료 가격 안정 대책을 발표했다.
• 오만 인근에서 원유 운반선이 미상 발사체에 피격됐으나 승무원은 모두 안전했다.
• 북한 미사일이 700km 이상 비행해 일본 배타적경제수역 밖에 떨어진 것으로 파악됐다.
• 트럼프는 미국 전략비축유를 조만간 보충하겠다고 밝혔다.
• 엔비디아 시가총액이 5조7천억 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 시장 현황
• 나스닥: 31049 (+0.94%)
• S&P 500: 7776.5 (+0.68%)
• 다우존스: 51485 (+0.48%)
• 비트코인: 84609.9 (-0.175%)
• WTI 원유: 91.26 (-1.73%)
• 금: 4172.1 (-0.72%)
• 미국 10년물 금리: 5.277 (+0.76%)
• VIX: 15.31 (-6.59%)
🌐 참고
• 연방준비제도 구스비 총재는 한 달 지표만으로 강하게 반응하지 않겠다고 발언했다.
• 트럼프는 디젤 수출 금지 조치를 시행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 미 법무부는 파월 의장에 대한 형사 수사를 재개하지 않기로 했다.
• 미국과 우크라이나의 핵심 광물 공동 투자기금이 첫 거래를 체결했다.
2026-10-03 10:00:10
✈ 빠른속보, 특파원김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