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긴장과 유가 급등에도 미국 증시는 소폭 상승
🌐 요약
미국 증시는 개장 후 중동 긴장과 국채금리 상승에도 기술주 중심으로 강세를 보였다. 이후 중국의 원유 수출 중단과 이란발 지정학적 우려로 유가가 급등하고 증시 상승폭이 축소됐다. 연준 인사들의 신중한 금리 발언이 하단을 지지하며 나스닥은 0.29%, S&P500은 0.14% 상승 마감했다.
🌐 미국 장 마감 후 주요 뉴스
• 이란 관련 협상 부인과 호르무즈 해협 유조선 피격으로 중동 긴장이 고조됐다.
• 중국 정유업체의 원유 수출 중단으로 브렌트유가 장중 5% 급등해 103달러를 기록했다.
• 미국은 중동에 세 번째 항공모함과 두 번째 해병대를 추가 배치했다.
• 연준 쿡 이사: 공급 충격의 지속성이 예상보다 강하고 AI가 일부 인플레이션을 유발한다.
• 연준 보먼은 올해 추가 금리 조치가 시급하지 않다고 진단했다.
• 미국과 유럽은 유가 안정을 위해 유럽의 디젤 비축량 방출을 논의했다.
• USTR 그리어는 G20에서 강제노동·과잉생산 문제와 대유럽 디젤 수출을 논의했다.
🌐 시장 현황
• 나스닥: 30849.25 (+0.29%)
• S&P500: 7734.5 (+0.14%)
• 다우존스: 51288 (+0.09%)
• 비트코인: 84700 (+1.258%)
• 니케이: 68956.72 (+3.3%)
• 코스닥: 894.29 (+5.24%)
• 브렌트유: 102.45 (+0.14%)
• 미국 10년물 금리: 5.237 (-1.06%)
🌐 주요 일정
• 10/2 08:50 일본 본원통화량
• 10/2 16:00 ECB 물랭 총재 발언
• 10/2 18:00 유로존 소비자물가지수 잠정치🚨
• 10/2 21:30 미국 비농업 고용🚨
• 10/2 23:00 미국 공장 주문🚨
🌐 참고
• 미국 9월 제조업 PMI 확정치는 55.9로 속보치 57.0에서 하향됐다.
• 미국 30년 고정 모기지 금리는 7.28%로 2023년 10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 유로화는 달러 대비 1% 하락해 $1.12165를 기록했다.
• 앤트로픽은 2조 달러 이상 기업가치로 11월 IPO를 추진 중이다.
• GM의 미국 3분기 인도량은 670,974대로 전년 대비 5.5% 감소했다.
2026-10-02 08:30:11
✈ 빠른속보, 특파원김씨



